💬 표현: Calling the pot the kettle black
“내로남불” 또는 “똑같은 사람이 남을 비난한다”라는 뜻이에요.
즉, 자기도 같은 잘못을 하면서 남을 탓하는 위선적인 태도를 말합니다. 약간의 풍자와 유머를 담아 사용할 수 있는 표현이에요. 한국어로는 “자기 얼굴에 침 뱉기” 정도로도 자연스럽게 번역돼요.

💬 예시 (Examples)
- He said I’m lazy — that’s calling the pot the kettle black!
→ “자기도 게으르면서 나보고 게으르대!” - You’re blaming me for being late? That’s the pot calling the kettle black.
→ “너도 맨날 늦잖아. 내로남불이네.” - It’s a bit of the pot calling the kettle black when your boss complains about others being disorganized.
→ “정리 안 되는 상사가 남한테 정리 좀 하라 할 때 딱 이 표현이지.”
🏺 유래 (Origin)
17세기 영국 속담에서 유래한 표현으로, 그 당시 냄비(pot)와 주전자(kettle)는 모두 검은색 쇠로 만들어졌어요. 불 위에서 쓰면 그을음으로 까맣게 변했죠. 그런데 냄비가 주전자더러 “너 왜 이렇게 검냐”고 말한다면, 똑같이 까만 주제에 남을 비난하는 꼴이 되는 거예요. 이 풍자는 인간의 모순적인 본성을 재치 있게 드러내죠.
💡 실무 팁 (Workplace Tips)
이 표현은 가벼운 유머나 풍자로 자주 쓰이지만, 상대방이 기분 나빠할 수 있는 표현이기도 해요. 그래서 공식 회의나 이메일에서는 피하고, 동료 간의 캐주얼한 대화에서 “That’s a bit of the pot calling the kettle black, isn’t it?”처럼 부드럽게 말하면 좋아요.
비슷한 상황에서 쓸 수 있는 표현으로는 “Look who’s talking!”이나 “You’re one to talk.”이 있어요 —
둘 다 “너도 똑같잖아”라는 의미로, 미국 직장에서 자주 들을 수 있는 표현이에요.
👉 calling the pot the kettle black은 “내로남불”을 영어식으로 표현한 고전적이지만 여전히 유효한 관용구예요. 유머러스하지만 신중하게 쓸 줄 아는 센스가 있다면, 미국 직장에서 대화의 묘미를 살릴 수 있답니다!
이런 대화도 잘 적어두고 회사에서 가끔쓰면 좋은 표현이 될 것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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