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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생활/미국 해외 취업 팁!

미국 회사에서 자주 쓰는 표현: 완벽하지 않아도 돼. Don’t let perfect be the enemy of good!

by 미국언니 2025. 10.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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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늘의 영어 표현

Don’t let perfect be the enemy of good!
어떤 뜻일까?

Pixabay



💬 뜻

직역하면 “완벽이 좋은 것을 망치게 하지 마라.”
의역하면 “완벽하려다 시작조차 못 하지 말라”,
또는 “완벽하지 않아도 괜찮으니 일단 해라” 라는 의미예요.

이 표현은 프랑스 철학자 볼테르(Voltaire)의 말
“Le mieux est l’ennemi du bien” 에서 유래했어요.
완벽(“the best”)을 좇느라 “good”조차 놓쳐버리는 인간의 모습을 풍자한 말이죠.



어떤 상황에 쓰일까??

🌱 상황별 예시를 알려드릴게요!

1️⃣ 공부나 업무에서

You keep editing your essay again and again, but the deadline is tomorrow.
Don’t let perfect be the enemy of good.
뜻은!
(계속 고치기만 하다가 마감이 코앞이야. 완벽하진 않아도 제출해야지.)



2️⃣ 새로운 도전을 미룰 때

I wanted to start a YouTube channel, but I kept waiting for the perfect setup.
Then I realized I should just start.
Don’t let perfect be the enemy of good.
(완벽한 장비를 기다리다 시작도 못 했어. 이제는 그냥 시작해야지.)



3️⃣ 직장에서 프로젝트 진행할 때

The project doesn’t have to be flawless — we just need to launch it on time.
Don’t let perfect be the enemy of good.
(완벽할 필요는 없어. 제때 출시하는 게 더 중요해.)



🧭 배울 점

‘완벽주의(perfectionism)’는 듣기엔 좋아 보이지만, 사실 진전을 방해하는 가장 큰 적이죠.
우리는 종종 “아직 준비가 덜 됐어”라는 이유로 시작을 미루지만,
진짜 성장은 시작한 뒤에 일어납니다.

이 문장은 우리에게 이렇게 말해요:

“완벽하지 않아도 괜찮아.
지금 있는 자리에서 최선을 다해 시작해.”




다음에 무언가를 시작하려다 망설인다면,
이 문장을 떠올려 보세요.

💭 “Don’t let perfect be the enemy of good.”
완벽보다 중요한 건 진전(Progress) 입니다.
시작하는 용기 자체가 이미 “good”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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